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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다 (2011-06-25 20:56:17, Hit : 5711, Vote : 367)
Subject  
   내 방만한 작은 수조에서 끝없이 맴돌던 63빌딩 110살 거북이.






오일파스텔, 하늘색 노트, 황토색 노트, 플러스펜, 포토샵에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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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서 앞으로 3개월 간 그림을 연재하기로 했어요.
http://me2day.net/2daplay로 오시면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약간 시간이 지난 후 올릴 예정)
이런 매체는 처음이라 걱정도 되지만 재밌을 것 같다능.

미투(트위터의 RT같은 것)를 눌러주시고 리플도 달아주시면
이다가 먹고 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나도 매니아 있다'며 큰 소리 탕탕 쳐놔서 지금 약간 부담되는 판국임.... (내가 왜 그랬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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