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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 (2002-03-25 16:00:17, Hit : 27216, Vote : 1313)
Subject  
   이런 건 정말 싫어




모든 사람을 우울하게 하는
이 11자!

기계란 왜 이렇게 삭막하게 말하는 것이냐?



"저기..미안한데 오늘 새로 온 편지가 없네요..내일은 아마 꼭 올거에요.."

"앗!! 새편지 1통!! 추카드려요!!"

"저기요..멜이 하나 오긴 왔는데..광고멜이거든요..?"



역시 난 너무 많은 걸 기대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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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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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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