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전시회 정보, 관람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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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 (2008-03-21 18:29:50, Hit : 11740, Vote : 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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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이다 展 (개인전) : 4월 2일 ~ 4월 15일 삼청동 갤러리 빔






4월 2일부터 15일까지 삼청동 갤러리빔에서 개인전 '나와 이다전' 이 열립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고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입장료는 없어요~.


갤러리에서 저와 함께 찍은 사진, 제가 찍힌 사진은
인터넷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전 사진빨이 ㅅㅞㅅ더입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갤러리 내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다른 관람객들에게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 해주세요)

리뷰 쓰신 분들은 starwasborn@hanmail.net으로
리뷰의 링크를 보내주시면 이 게시물에 링크해드립니다.
이 게시판에 직접 올리셔도 되고요.

저번에 리뷰 읽어보면서 얼마나 즐겁고 행복했나 몰라요.
리뷰에 목말라있으니 작든 크든 길든 짧든 부담갖지 마시고 팍팍 올려주세요.



사인도 꼭 책이나 엽서사야 해드리는거 아니니 걱정하지 마셔요.
갤러리에서 그림에 대해 궁금한 것도 언제든지 편하게 물어보시고요.
제가 사람 얼굴 잘 못알아보기 때문에 작년에 오신 분들
기억못할 확률이 99.9%에요. 못알아봐도 섭섭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이번엔 다이어리 원본 전시는 하지 못해요.
접때 침뭍혀보시던 망할 놈덜 때문이기도 하지만 책 내는 거 때문에
지금 스프링을 다 풀었거든요.

갤러리에서 출판사 사정으로 책 판매 못하게 됐어요!
책은 서점에서 구매해주세요~









그리고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면..
리뷰를 남기실 때 제가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 명이나
제 커뮤니티 닉네임 등은 되도록이면 언급안해주셨으면 합니다.
공과 사의 구분은 소중하니까요....





* 이다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4-17 18:13)
* 이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4-17 18:14)



댓글도 된다!!!! 이다님 홈피에서 댓글 되는거 첨이에요!!
 2008/04/03   

태오
전시회 다녀와서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기가 힘들었어요 ^^  2008/04/03   

piah
이다님 짱팬인데 저번에 못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이번엔 꼭갈께요 ^*^  2008/04/03   

die
아싸!!!!!!!!!!! 마침 미술수업 전시회 과제 있는데 이거 다녀와서 써야겠어요  2008/04/03   

박지휘
앗 댓글 YY늉늉 러브리 이다님~ 꼭 가께요 기다리세효~ 제곡을 꼭 들려드리고 시퍼효  2008/04/03   

자연
오옷 댓글기능!! 전시회에서 뵐께요~:D  2008/04/03   

웃스
저도 곧 곧 갈꺼예요 얏호ㅋㅋㅋ  2008/04/03   

록시
전시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뵙지요.(__)  2008/04/03   

김ㅇㅇ
저는 오늘 감.. 몹시 기대됨.. 이다언니 얼마나 이쁠까? 하얗고 작고 여리여리하다던데 진짜 보면 여신아님?? 우왕 몹시 설렘 이다언니 기다려여 제가 가여!!  2008/04/03   

boo
이다홈에 다른 사람들의 흔적을 발견하니까 열라 신기하네요 이다님 인기많다는거 새삼 느낌~ 저도 주말에 갈껍니다^^*  2008/04/03   

저낸 토요일가요~ㅋ뵙고파요.  2008/04/03   

정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신ㅋㅋㅋㅋㅋㅋ
아가고싶지만 거리가 너무멀어 ㅠㅜ 휴 이번엔 못갈거같음 그냥 업뎃한거나봐야디 ^^ 이다님
넘조음 ㅋㅋㅋㅋㅋ
 2008/04/03   

仁海
우아!! 댓글기능이다 ㅠㅠ 아 이번 전시회 정말 가고싶어요 이다님도 뵙고싶구 이다님 그림도 보구싶고..ㅠㅠ 엄마를 꼬셔야겠어용..ㅎㅎㅎㅎ 이다님 전시회준비때문에 힘드셨죠?!? 힘내세요~~  2008/04/03   

와우
아~ㅋㅋㅋ 꼭 갈께요~ 책 가져가서 싸인받아야지 +_+  2008/04/03   

유모차대여소
댓글 신기해요! 책을 미리 사갈까 전시회에서 살까 고민중이에요-  2008/04/03   

아모캣
아니 댓글이!!!!!!!!!!!!!!이다님 친구랑 책 사러 가겟숨다!!!! 12일날 봐요!!  2008/04/03   

ㅇㅠㄴ
꺅 댓글이ㅋㅋㅋ 전시회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ㅠㅠ 시간되면 꼭!!!! 갈게요!!!!!  2008/04/03   

저 이번주 금요일이나 토요일날에 가요... 교복 입고 한 떡대하는 여자애 보시면 아 쟤가 얘 구나 하고 생각 해주세요  2008/04/03   

와와
꺄...악.... 댓글도 된다...넘 좋아라!!!!! 이다님 전시회 꼬옥 보러 갈께여.....책도 꼬옥 살거에여...빨리 책이 나와야 할텐데..넘넘 기다려져여..  2008/04/03   

미루
책 사가지고 가면 싸인 해주시는거죠? 아니 전시회장에 책 있으면 거기서 사야겠당....빨리 책 사고 시퍼..  2008/04/03   

허걱
댓글이 되는구나..너무 좋아~ 다른 곳에도 댓글 기능 올려 주세요~
전시회 대박 날거에요~
 2008/04/03   

이다조아
나도 빨리 전시회 보아야 리뷰 써 볼텐데...
지방이라 가기가 힘들어....
그래도 꼬옥 가봐야징
 2008/04/03   

이다
여신아닙니다...ㅋㅋㅋ 갑자기 급 부담감이.../// 다녀오신 분들 리뷰 좀 남겨주세요. 저 목 다 빠졌어요....거창하게 안쓰셔도 되요... 대체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 궁금해서 말라죽어가기 일보직전입니다. //댓글기능은 딴 게시판에는 넣을 수 없어요 죄송해요. (제가 댓글에 너무 신경쓰여서 스몰마인드가 마이크로마인드가 될 거 같아요) // 책 안가지고 와도 싸인해드리니 편히 오세요.  2008/04/03    

김니
이다님 그림 멋 져요ㅋㅋㅋ
먼 관계로 전시회는 갈수없지만 이다님그림 멋이흐름 ㅋㅋㅋㅋ
이다님 꼭 우리반어떤아이닮았어요
그애는 호랑이기운이 난답니다. ㅋㅋㅋㅋㅋㅋ
 2008/04/03    

칸나
이다님~~ 저 칸나에용~~ㅎㅎ 전시회 하시느냐고 바쁘셨군요!! 우연하게 제 친구도 이다님 팬이라고 해서 이번 전시회 같이 가보려구요~ 11일쯤에 찾아뵐게요~~~(아마 오픈시간에 맞춰 갈듯해요, 그날 이태원도 가기로 해서...ㅎㅎ)  2008/04/03   

이윰
정말로 글이 하나도 안달렸네
주말에 보러 갈거예요
아마도 주말에 게시판에 글이 수두룩~ 올라갈 듯
^^
 2008/04/03   

mignonj
와우 댓글달기가 되는군요!!!!!!!!!!!!!!!!!!! 와우 멋져요!!!!!!!!!!!!!!!!!!!!!!!!! 빨랑 가고 싶어 죽겠어요 ㅠ  2008/04/03    

^^
토욜날도 여시는거 맞죠? 이번주에 꼭 갑니다 ㅋㅋㅋㅋ  2008/04/03   

엘다
이다님 평소 홈피올라오는 글/그림들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ㅠㅠ 지방에 살아서 못 가는게 한이에요.. 댓글 기능 생겨서 이 말은 정말 하고 싶었어요. 정말 멋진 홈페이지 늘 감사해요!  2008/04/03   

ok
^*^ 와우. 이다플레이 몇년동안 들리는데 댓글기능 첨이에요. 감회가.. 그림 열심히 그려주셔서 고마워요. 정말이에요. 평생 저 죽을때까지 그려주셔야 되요. 친구란 말이에요 여기는. 전시회에서 뵈요!  2008/04/03   

layla
요 몇 년 동안 거진 하루도 빠짐 없이 이 곳을 드나들며 이다님의 그림을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공감도 하고 때론 안타깝기도 하고 또 때로는 쾌감을 느끼기도 하는 등, 이 곳을 드나 들며 그간 온갖 감정들을 맛보았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쭉 그러겠지요. 저는 이다님이 계속 그림을 그리실 것이라 믿으니까요 ^^ 이다님의 그림이 참 좋습니다. 한 이슬람 교인 분이 이다님의 그림을 보고 하나님이 보인다고 했던 말에 무척 공감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을 믿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말만은, 무척 이해가 됐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제게도 이다님은, 그 어떤 무엇을 보여주셨어요. 몇 년간 이 곳을 드나들며 변화하기도 하고 또 언제나 한결 같은 모습도 있었죠 그 모든 모습에 저는 감사합니다 이다님의 그림이 무척 좋아요 이다님의 그림은 호불호를 떠나 그 어떤 무언가를, 설명하기 힘든 그 무언가를, 제게 보여주거든요. 그냥 눈으로 머리로 가슴으로 와 닿는 게 아니라 제 심장을 이다님이 손에 콱 쥐고 주물주물하시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을 느껴요 ^^;; 표현이 좀 이상하죠. 엿튼, 그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감정입니다. 소소하게 또 때론 거대하게, 이다님의 그림을 대합니다 이다님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있지만 그래도 그림을 통해서 느껴지는 이다님은 정말 꼭 저 같기도 하고 또 친구 같기도 하고 애인 같기도 하고 사람 같기도 하고 또 그림 그 자체 같기도 하고... 그래요. 말주변이 없어서 표현이 이상하지만 ^^;; 감사하단 말을 꼭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지난 번 전시 때는 사정이 있어 가지 못했는데, 이번 전시에는 꼭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다님. 앞으로도 계속, 그림 그려주세요 늘 기다리고 있답니다. 갤러리에서 봬요 ^ ^  2008/04/04   

aki
지방이라..못가서 아쉬워요ㅠㅠㅠㅠ책나오면 살거에요!!!♡ 일기 항상 잘보고 있답니다^^  2008/04/04   

h.j.
아 진짜 너무 가고 싶은데 ㅠ
회사댕기느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주말에는 집에 내려가야되는데 ㅠ
그리고 지금 사는곳은 대치동이라.. 언제가지 ㅠㅠㅠㅠ 꼭 시간내서 갈께요!!
기다리세요!!!!
 2008/04/04   

아테나
저 오늘 다녀왔습니다!! 아니 어제겠군요..ㅋㅋ 생각을 많이 해보게끔 하는 전시였어요! 이다플레이에 올라오는 사진들 만큼이나!! ^^*  2008/04/04   

엘이
아핫! 드디어! 여는군요! 한 다음주쯤... 시험기간 늦게 들어간다면 친구와 가볼생각입니다.. ㅎㅎ 전시회에 이다님 계시는거 맞죠?  2008/04/04   

이다
토요일에도 열어요 (월요일은 휴관이에요~)
ok님/ 저도 여기가 친구라 아마 제 죽을때까지 그릴 겁니다. 각오하십쇼 ㅎㅎ
layla님/ 사람에게 그 어떤 것을, 내가 느꼈던 것 나의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해주는 거 그게 미술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런 그림을 언제나 그리고 싶어요.
제가 그런 것을 전달해드릴 수 있었다니 이때까지 제대로 걸어왔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훈훈합니다. 감사해요
엘이님/ 아마 없을때는 1분~1시간 정도 있으시면 아마 돌아올 겁니다. 앵간한 일이 없으면 거의 있을거에요.
 2008/04/04    

와우
그림 너무너무 멋져요... 빨리 가서 실물로 보고싶네요...특히 거식증 너무 좋아요.. 갖고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2008/04/04   

아..
이럴땐 서울 사람들이 부럽군..난 넘 멀어서 못 가는뎅!!ㅠㅠ
너무 가고 싶은데 리뷰로 달래고 있어요~^^

드디어 2권이 나온다니..
역시나 지방은 오늘 못 사겠지?????ㅡㅜ
 2008/04/04   

오리
댓글 달기 새로워요!! 다음주 쯤으로 갈 예정입니다 이다님은 계속 전시회에 계시는 건가요?  2008/04/04   

체리
이다님!! 내일 친구들 데리고 갈껍니다!!
꼭 계셔야 해요 ㅠㅠ 인천 구석탱이에서 오는건데~!
 2008/04/04   

기린
언니! 혜진이예용! 히히. 내일 놀러갈께요 : )
정말 완전 보고 싶어요 ㅠ_ㅠ
 2008/04/04   

조라로에
앗 덧글이 되네요:) 저는 이다님의 광팬인 한 여고생이예요. 참고로 s모 카페 때문에 이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D 이다님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땐 새로운 분위기 때문에 충격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 했었는데..지금은 너무나도 좋아한답니다:) 볼 때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어서 참 좋아요. 예전부터 정-말 기다려 왔던 전시회인데......학교와 미술학원을 매일매일 전전하며 쉴 틈 없이 보내는 일주일이라 갈 시간도 없고 가기도 너무 멀고ㅠㅠ....같은 서울인데도 못 간다는 게 너무 슬프네요 T_T 언제 꼭 시간 내서 꼭 가볼거예요!! 이다님 모습도 꼭 보고싶고^^*  2008/04/04   

히싱
신기한(?) 덧글기능에 살짝 몇글자 남기고 갑니다. 내일 전시회 보러가려구요^^ 워낙 혼자돌아다니는걸 좋아해서 전시회도 혼자보러갈까 생각중인데.. 혼자 뻘쭘하게 구경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조금 됩니다........(속상)  2008/04/04   

azime
좋은 전시회 되시고요...이번에도 가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2008/04/05   

아 댓글기능이라니.....무튼 꼭꼭꼭꼭 갈게요! 이다님 작품들 꼭 한번 실물로 보고 싶엇어요 :D  2008/04/05   

다랑
와-♡  2008/04/05   

박완기
역사에 남을 댓글을  2008/04/05   

이다
책은 월요일부터는 전국서점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아마 대형서점에만 있을 거에요.) ///
전시회에 화장실or밥먹으러 가는거 빼고는 내내 있습니다. 없을때는 1분~30분 정도 기다리시면 돌아올거에요 ///
혼자 오시는 분들 많으셔요. 걱정말고 오셔요 //
 2008/04/05    

김현수
다음에 갈때 꼭 책살게요!! 1권도 살수있음 사들고가서 두권에다 다 싸인받아야지ㅋ_ㅋ 오늘 저 한꺼번에 친구것까지 싸인 세개나 받았었는데.. 무튼 언니 너무 좋아요,언니그림보면 너무 좋아서 까무러칠것같아요.아까도 싸인받는데 심장뛰어 죽는줄 알았어요..무튼 이다님 정말 존경해요. 눈물이 메마른 저지만 언니그림보면서 운적이 넘 많아요.. 앗 오늘이 아니구나,12시가 넘었네. 다음주에 또갈게요!흐흐  2008/04/06   

호환마마
전시회는 가보지 못하더라도 책은 꼭 살 예정.  2008/04/06   

hj
급질문!!!!
꼭 답변 좀 해주세여!!
수요일(선거날)에도 전시장 문 여나여?
수요일날 회사 쉬면은 갈 생각인데 ㅠ
 2008/04/07   

댓글써져서 깜짝놀랐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갈껀데 그림실제로 볼수있다니
너무 기대되서 잠도안와요T T
이다님보자마자 떡실신하면 어쩌지 하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ㅋ 전시회날뵐께요!
 2008/04/07   

이다
선거날도 물론 열지요~  2008/04/07    

eunsun
우와 댓글이 써지네요.
정말 윗 분의 말씀 처럼 이다님 홈페이지에서 다른 사람의 코멘트를 보니까 신기하네요.
전 대학생이 되던 해인 2005년도부터 이다님을 알았는데, 지금까지 열심히도 들락날락 거리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저도 책에 싸인받고 싶네요...우후 주말쯤에 뵐게요 !!!
 2008/04/09   

조라로에
으음....실례가 안 된다면 혹시 다음 전시회는 언제쯤 하실 예정인지 알 수 있을까요? ;ㅁ; 이번은 정말 아쉽게도 못 갈 것 같아서요T_T  2008/04/10   

와이지
가고 싶어요

하지마 대구에 살아요

하는일도 없어 차비가 없어요

안타까와요 ㅠ
 2008/04/10   

레미
늘 이다님 그림을 보며 감탄하고 있는 방문객 중 하나입니다. 외국에서 유학생활 중이라서 이다님 전시회를 매번 놓치고 마네요ㅠㅠ... 너무 아쉽습니다. 한국에 있다고해도 부산사람이라서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이다님 전시회라면 KTX를 타고서라도 꼭 가고싶은데..
태평양 건너라도, 언제나 마음속으로 응원 중이랍니다. 이번 책도, 전시회도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국에 가서 이다님 전시회를 볼 수 있을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로도 주욱 멋진 그림을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 D
아참, 그리고 매일 한점씩 귀한 그림들 찍어 올려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전시회에 못가는 저같은 사람에겐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상상도 못하실거예요:)
늘 멋지고 마음깊이 와닿는 그림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2008/04/11   

이다
레미님 혹시 블로그에 제 전시관련 포스팅 쓰셨던 레미님이신가요?
이번에 출판사에서 보도자료와 서평을 쓰면서 레미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인용하셨더라구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506832
미리 허락을 받았어야했는데 저도 책이 출간되고나서 알았답니다.
(물론 전 레미님의 포스팅은 그 전에 검색을 통해서 보고 알고 있었습니다 ㅎㅎ)
멋진 포스팅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2008/04/11    

휘슬
좀 더 길게하시면 좋을텐데. 기간이 아쉽네요. 이번에야 꼭 가리라고 다짐했건만 머나먼 지방민들은 그저 숨어서 지켜보는 수밖에요. 전시회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2008/04/11   

모찌
4월 2일에 시작한 전시회를 지금에서야 알았네요 ㅠㅠ 전시회 준비하시느라 업뎃 못하신다는 글 이후로 한동안 일부러 접속을 뜸하게 했는데...(들어왔을때 새글이 없는 기분이 너무 슬펐기 때문이에요'';) 4월 초에 시작하신다는걸 깜빡. 그러나 알았어도 수학여행이다 뭐다 해서 전시회 막바지에서야 갈수 있었을 거에요. 그리고 지금은 시험이 2주밖에 안남았지만. 내일모레 일요일에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갈래요---------------------------꺄악  2008/04/12   

레미
헉... 저는 아니랍니다^^;;; 저도 이 닉 쓴지는 오래되었지만 닉의 특성상 동명이인이신가봐요ㅠ_ㅠ
왠지 제가 듣지 않아야할 말을 들으니 귀까지 벌게지는 느낌이네요ㅠㅠ 어쨌거나, 실제로 포스팅을 하신 동명이인의 그분도 실제로 책을 보시면 참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D
 2008/04/13   

이상한아이
이틀만 더해주세요 흐앍 오늘알아버렸어요ㅠㅠ 책이라도 냉큼 달려가서 사야지 엉엉엉  2008/04/13   

삼각김밥
내일 갑니닷! 이다님도 보고 전시도 본다! 오예!  2008/04/14   

고양이키키
아.. 오늘에서야 알아버렸네요 ㅠ 작년에 못가서 완전 후회했었는데...... 회사다니느라 7시까지는 절대 불.가.능... 내가 이렇게 오랫만에 들어왔었나? 대체 무엇에 미쳐 이리 등한시했던거지!!! ㅠ 위안삼아 책이라도 사서봐야겠네요. 미안합니다.  2008/04/14   

이다
핫 동명이인이군요. 죄송해요~ //
저도 전시 연장되었으면 좋겠는데 갤러리 일정이 지금 다 잡혀있어서..그럴수가 없데요.
아쉬워서 울고싶음 ㅠㅠ
 2008/04/15    

현규
아... 저도 울고싶은 마음ㅠㅠ  2008/04/15    

bluedaykis
연장해주면 안되요? ㅠㅠ 책 주문한 거 가지고 가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책 배송이 늦어지는 바람에 ㅠㅠ
다른 갤러리로라도? ㅠㅠ 이럴수가
 2008/04/15   

풀이애미
이번 전시회 그림의 가격도 물어보지 못한 소심한 제가
(그 어떤 가격으로도, 그림을 살수 없을꺼란 생각이 강했기에)
시집가는 그림들 때문에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우는걸 보고 남편은 옆에서 ㅈㄹ을 해라 작작 좀 이라고 하지만
밥 먹다가 똥싸다가 계속 눈물이 주륵 .. 제게도 좀 기회를 주세요
돈을 모아야 그림을 살 수 있으니까.. 바보처럼 소심해서 그림의 가격도 묻지 못하는 제가
이렇게 용기내서 글 올리는건데 -_ㅠ
 2008/04/15   

이다
아 가격 계단 옆 벽에 다 붙어있었는데 못보셨나봐요....말씀하시지..저도아쉽네요. 울지마세요~  2008/04/15    

maruko
잭슨 ..... 꼭 가려고 했는데........... 오늘 봤어요..........ㅠ  2008/04/18   

리쥰
키아... 전시회 회사 바로 앞인데 못가보고... ㅠㅠ 회사원의 압박.... 다음에는 꼭 갈테요. 앗. 그리고 이다인 서울에서 홍대편 언제 나올까요? 두둥두둥  2008/05/06   

손님
아 지났구나...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다음에 갈께요!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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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이다 展 (개인전) : 4월 2일 ~ 4월 15일 삼청동 갤러리 빔 [74]

이다
2008/03/21 11740 4221
203
  주룩주룩 [2]

수인
2008/04/04 4737 1012
202
  빰빰님이 보내주신 리뷰입니다. [4]

이다
2008/04/04 5693 1293
201
  알찬 전시였어요! ^^* [4]

아테나
2008/04/04 3927 715
200
  곧 보러갑니다! [1]

와우
2008/04/04 3382 787
199
  오! 저 내일 갈수도있어요!! [1]

KAR
2008/04/04 3643 867
198
  오늘 다녀왔습니다. [2]

ggolreng
2008/04/04 3829 882
197
  오늘이아니라어제나와이다展다녀왔어요. [2]

2008/04/05 4131 997
196
  080404 "나와 이다展" 을 가다! [4]

쪼랩타이거
2008/04/05 4195 851
195
  저. [2]

skahl
2008/04/05 6729 1021
194
  오늘 친구 꼬셔서 같이 갔다왔어요!! [1]

김현수
2008/04/05 3536 734
193
 비밀글입니다 고맙습니다. [1]

유미
2008/04/05 6 1
192
 비밀글입니다 어제 나와 이다 전을 다녀왔습니다. [3]

NINA
2008/04/06 7 1
191
  책 질문이요~ [1]

gg
2008/04/06 7591 4052
190
  오늘 주객전도를 과감하게.. [3]

aquanox
2008/04/06 3825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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