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전시회 정보, 관람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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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인 (2008-04-04 00:34:53, Hit : 4686, Vote :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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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룩주룩

이다님의 그림을 좋아하는 어느 학생입니다.
전시회 날짜가 잡힌걸 확인했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블로그에 글도 쓰고 친구들에게 알리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 두명과 함께 4월 2일.
학교가 끝나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삼청동 갤러리빔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달려왔어요.




처음 스스로 가보았던 전시회라 더 뜻 깊었던것 같아요.
컴퓨터에서만 보던 그림을 실제로 보니까 너무너무 좋았어요.
갤러리빔의 구조도 너무 좋았어요.
계단도 있었고 유리문 넘어에 있던 그림도 좋았어요!!


갤러리빔 전체가 이다님의 독특한 분위기에 물든것 같았어요.




쑥쓰러워서 못 여쭤본게 많아서 아쉬워요ㅠㅠ..
덩달아 제 친구들도 쭈뼛쭈뼛...
다음번에 갈때는 꼭 여쭈어보고 싶어요.






엽서도 좋아서 친구들과 각자 2장씩 샀어요.
그리고 쟁반?도 좋았어요! 방명록도 너무너무 좋았고
과자들도 행복하었어요. 다음에 올때는 책을 꼭 사야겠습니다.



사진은 http://blog.naver.com/75__/150029906345 에 올려두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길게 쓰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ㅠㅠ



이다
갤러리빔이 물든 것 같다는 그 말씀이 감동적이네요. ㅠㅠ
친구와 엽서 2장씩 사서 교환하기로 했다는 거 너무 귀엽고 부러워요.
저도 학창시절이면 그렇게 해보는 건데....

스스로 나온 첫 전시회가 된 것도 감사한데 또 오신다니 더 감사하고 기쁘고 그렇네요. 가슴이 막 뻐렁치고 있음...ㅠㅠ
그림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해요. 또 오시면 더 잘해드릴께요. 흐흐흐흐....
첫번째 리뷰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기분으로 잘 잘 수 있을 것 같에요.
 2008/04/04    

또다른 수인
앗-어쩐지 수인아 하는데 깜짝 놀라 돌아보니 딴사람 부른거더라구요
'_'- 그때 저도 있었던거같은데 허허허 역시 수인이를 부른게 맞군요 ;; 리뷰도 제 이름이 있어 깜짝 놀람 ...
기회되면 또 빔에서 뵈면 재밌겠어요~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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